대전
대전교육청,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성공적 개최 준비 박차(교육정책과)
2019-09-24
대전교육청,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성공적 개최 준비 박차
-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제1차 업무담당자 사전협의회 개최 -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3일(월)과 25일(수) 이틀에 걸쳐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제1차 업무담당자 사전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대전교육정책 추진 성과를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전교육정책 실행 방안과 대전미래교육 방향을 탐색하기 위해 ‘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1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다.
○ 이번 박람회는 학술제와 문화제로 구성되며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 학술제(12종)는 포럼, 강연, 세미나, 연수, 정책마켓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문화제는 대전교육주체들이 주관하는 부스(전시·홍보관, 창의·체험관)와 예술공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특히, 2018년에 총 7개 행사를 통합하여 추진한 것에 이어 2019년에도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세계시민교육 나눔 한마당 등 총 8개 행사를 추가 통합하여 추진함으로써 대전교육정책을 한 눈에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교원 업무경감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 9월 23일(월)에는 지난 7월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창의·체험관 참여 학교(기관) 총 65개 부스 담당자 82명을 대상으로 박람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부스 운영 방법 및 내용을 협의할 예정이며, 9월 25일(수)에는 예술공연팀의 지도교사 27명을 대상으로 예술공연 운영 일정 및 방법을 협의할 예정이다.
○ 이번 사전협의회는 박람회 참여 영역별 담당 장학사, 지도교사 간 상호토의 및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운영 방법을 협의함으로써 대전미래교육을 견인할 수 있는 박람회 운영 방안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제1차 사전협의회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박람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대전교육정책 추진 성과 공유 및 대전미래교육 방향 탐색을 위한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육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