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교육청, 2학기 온라인수업 관리교사 및 지도교사 협의회 실시(교육정책과)
2019-09-27
대전교육청, 2학기 온라인수업 관리교사 및 지도교사 협의회 실시
- 한 학생도 놓치지 않는 온라인수업 관리교사·지도교사 -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학기 온라인수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리교사 및 지도교사 협의회를 9월 23일(월) 19:00 대전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2학기 온라인수업 관리 교사 및 지도교사 협의회는 한국교육개발원의 온라인 컨텐츠 활용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수업 단점을 보완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과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중학생은 100%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고, 고등학생은 온라인 수업과 출석 수업 6시간을 운영하며, 2학기에 중학교 5교 19명이 10강좌, 고등학교 30개교 157명이 41강좌에 신청하였고 이에 대전교육청은 고등학생의 출석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21개교를 거점학교로 지정하고, 신청학교 관리교사 30명과 지도교사 41명을 배정하였다.
○ 2학기 온라인수업 관리교사 및 지도교사 협의회는 한국교육개발원 온라인수업팀 장미은 연구원의 ‘온라인수업 사업 개요 및 효율적 운영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 또한 1학기 운영 현황과 문제점 분석으로 2학기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2020년 대전형 온라인수업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한 학생도 놓치지 않는 대전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관리교사 및 지도교사의 헌신으로 학생 중심 개별화 교육이 실현될 것”이라며 “학생의 학습권과 미개설 교과에 대한 교과 선택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