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슴 뛰는 나의 꿈 이야기, 내가 만들어요!(유초등교육과)
2019-10-08
가슴 뛰는 나의 꿈 이야기, 내가 만들어요! - 대전교육청, 2019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 13명 참가 - |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The-K 서울호텔에서 열린 ‘2019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에 고등학교 발달장애 특수교육대상학생 13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은 ‘가슴 뛰는 나의 꿈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그동안 학교에서 배웠던 직업교육 실력을 뽐내고, 시도교육청 간 정보교류를 통해 진로·직업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 행사로 전국에서 1,500여 명의 교육가족이 참가하였다.
○ 대전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특수학교 분과 4개 종목 4명, 특수학급 분과 6개 종목 7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을 겨루었다.
○ 특히, 직업 기능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진로·직업 및 문화 체험과 자율주행, 드론, 5G스포츠와 같은 신기술 체험관, 진로·직업 상담 공간 등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였고, 전국에서 온 학생들과 어우러져 페스티벌을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남겼다.
○ 특수학급 분과 바리스타 종목에 출전한 충남여고 송현재 학생(3학년)은 “대전 대표로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뻤다”며, “최선을 다했으니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진로드림 페스티벌은 우리 학생들의 직업 능력 향상과 자립을 향한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장애학생의 꿈과 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