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졸취업 성공 주역’ 광주 직업계고 2020년 신입생 선발_광주광역시교육청
2019-10-24
□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을 통해 광주지역 직업계고(마이스터고, 특성화고) 13개 학교에서 2020학년도 신입생 2,588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 마이스터고는 모집정원 160명으로 10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전형을 실시해 11월 7일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광주에는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와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2개고가 있다.
□ 특성화고는 모집정원 2428명으로 11월 18일부터 11월 21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1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전형을 실시해 11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 2019년 현재까지 직업계고 재학생 중 한국전력공사 31명을 포함하여 공기업에 42명, 광주시교육청 등에 2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전형에 16명이 1차 합격하여 11월 1일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다.
□ 구체적인 입학전형 방법이나 일정은 해당 학교 홈페이지와 광주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교육청 전화(062-380-4355)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소중한 꿈을 향한 지름길, 소신 있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성공의 첫 단추”라고 말하는 우재학 광주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직업계고는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기술인재를 키워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게 하는 고등학교”라며 “학교 마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살펴보고 원하는 학교에 접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