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민주시민교육, 체험과 소통의 길을 걷다!(중등교육과)
2019-10-24
대전민주시민교육, 체험과 소통의 길을 걷다!
- 대전교육청, ‘대전 민주시민 탐방 길 현장체험’ -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초·중·고 20개교 학생 800여 명이 참여하는 「대전 민주시민 탐방 길 현장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대전 민주시민 탐방 길 체험활동은 민주, 독립, 평화, 인권, 소통, 나눔 등의 의미들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역사적 현장을 탐방하는 초·중·고 각 5개의 코스로 구성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우리 학생들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 체험활동에 나서는 초등학교는 민주로, 산성로, 독립로를 중심으로 탐방로를 선택하여 참여하고, 중·고등학교는 민주의 길, 독립의 길, 준법의 길, 산성의 길, 지역 상생의 길을 중심으로 탐방 길을 선택하여 현장체험에 나선다.
○ 학생들은 대전교육청에서 제작한「대전 민주시민 탐방 길」워크북을 활동지로 활용하면서 우리지역 민주화의 역사적 현장을 깊이 있게 체험하고 소통하면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게 된다.
□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민주화와 관련된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올바른 역사의식과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성숙한 민주시민의식을 갖추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민주시민 교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