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입정보포털

홍보자료

2015년도 자기주도학습 우수사례 웹진 여름호

작성일2015-09-02

2015년도

자기주도학습 영역(꿈과 끼 영역) - 꿈과 진료

  • 밤하늘을 바라보며 얻은 '물리학자'의 꿈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노 찬

    나는 대전에 태어났지만 충남 연기군의 작은 농촌 마을로 이주하게 되면서 시골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내가 살았던 마을 주변에는 산, 넓은 들판, 강가가 있었고, 그곳은 나의 놀이터였다. 나는 자연 속에서 놀면서 여러 가지 장난감들을 스스로 만들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자연스레 자연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게 되었다. 내가 살던 연기군의 주변에는 높은 건물들이 없었기에, 집에서 바라본 밤하늘은 우주의 수많은 별들을 또렷하게 담아냈다.

  • 변하지 않는 나의 꿈, 교사

    대전대신고등학교 이 재 범

    누군가 나에게 '넌 나중에 커서 뭐가 될 거니?'라고 물어보면 그냥 '선생님이요'라고 답했던 기억이 난다. 선생님. 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이유보다 학교를 좋아했고, 학교에서 생활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레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자기주도학습 영역(꿈과 끼 영역) - 학습방법

  • 영어 공부를 위한 노력과 열정 : 스스로 배우고 실천하며

    경남외국어고등학교 김 석 진

    뛰어놀기 좋아하던 '나'
    과거를 회상해 보면 초등학교 시절부터 중학교 시절까지 주로 친구들과 축구나 농구를 즐겼다. 초등학교 시절 학교를 마치면 항상 글러브와 배트를 들고 친구들과 야구를 하러 갔고, 자전거를 타고 통학을 다녔다. 중학교 시절에는 새벽마다 유럽축구경기를 챙겨보았고 학교대표로 여러 축구대회에 출전했을 만큼 스포츠에 큰 흥미가 있었다. 시험기간에도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한 기억은 없지만, 한 가지 특별한 점이 있었다면 최대한 영어와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지내왔으며,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노력을 해 왔다는 점이다.

  • 생각의 폭을 넓혀라!

    수원외국어고등학교 김 규 리

    고등학생이 된 지금 돌이켜보면, 중학생 시절에는 '중학생다운 공부'를 했던 것 같다. 당시에는 시험을 위해 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은 빠짐없이 모두 외웠고, 선생님이 판서하신 내용이나 시험에 나온다고 일러준 내용은 더욱 꼼꼼히 외워두는 '암기 중심'의 공부만 했던 기억이 난다. 대책이 없는 '암기 중심'의 공부 방법 덕분인지는 몰라도 내가 원하는 외국어고등학교에 수월하게 진학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내가 소화해야 할 공부의 양은 상상 이상으로 늘어났고, 각 교과별 난이도는 중학교 시절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인성영역

  • '나눔'의 소중함과 남과 함께 하는 마음가짐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장 혜 연

    나의 꿈은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시작되었다. 외고에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커다란 기회라고 생각했기에 중학생 시절 외고에 진학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중학생 시절부터 고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의 꿈과 정체성을 길러 나갈 수 있었다. 그간의 학교생활에서 경험한 봉사활동을 짧게 정리하여 "내가 시작하는 작은 물결"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다.